2020년 2월 12일 수요일

2021학년도 대입전형 주요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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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학년도 대입전형 주요현황 ]

가. 2020~2021학년도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 비교

(1) 수시모집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 변화
∙ 전체 모집인원이 347,866명에서 347,447명으로 419명 감소되었고, 수시모집 선발인원도 268,776명(77.3%)에서 267,374명(77.0%)으로 1,402명(0.3%p)이 감소되었다.
∙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은 146,924명으로 전년대비 0.1%p, 421명 감소되었다. 모집인원이 감소되었어도 수시와 정시 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은 86,083명으로 전년 대비 0.4%p, 915명 증가되었다.
∙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11,162명으로 전년 12,146명에 비해 0.3%p, 984명 감소되었다.
∙ 실기/실적위주 전형 모집인원은 18,821명으로 전년 19,377명에서 556명 감소되었다.

(2) 정시모집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 변화
∙ 정시모집 인원은 79,090명(22.7%)에서 80,073명(23.0%)로 963명(0.3%p) 증가되었다.
∙ 수능위주 전형의 모집인원은 69,291명(19.9%)에서 70,771명(20.4%)로 1,480명(0.5%p) 증가되었다.
∙ 실기/실적위주 전형의 모집인원은 8,968명(2.6%)에서 8,356명(2.4%)로 612명(0.2%p) 감소되었다.
∙ 학생부교과전형의 모집인원은 281명에서 270명으로 11명 감소되었고,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은 436명에서 424명으로 12명 감소되었다.

나. 2020~2021학년도 전형별 모집인원 비교

(1) 수시모집
∙ 일반학생전형의 모집인원은 122,650명에서 125,467명으로 2,817명 증가되었다.
∙ 정원내 특별전형의 모집인원은 119,306명에서 115,067명으로 4,239명 감소되었고, 이 중 대학별독자적기준전형의 모집인원은 92,667명에서 88,314명으로 4,353명이 감소되었고, 고른기회대상자전형은 22,172명에서 23,053명으로 881명 증가되었고, 특기자는 4,467명에서 3,700명으로 767명 감소되었다.
∙ 정원외 특별전형의 모집인원은 22,080명에서 22,456명으로 376명이 증가되었고, 농어촌학생이 8,550명에서 8,487명으로 63명 감소,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 전형이 4,119명에서 4,110명으로 9명 감소, 특성화고졸업자 전형도 2,695명에서 2,564명으로 131명 감소된 반면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4,947명으로 24명 증가, 장애인등 대상자 전형도 1,422명으로 17명 증가, 서해5도 전형도 135명으로 11명이 증가, 계약학과 모집인원이 320명에서 754명으로 434명 증가되었다.

(2) 정시모집
∙ 정원내 전형 중 일반전형은 75,224명에서 75,767명으로 543명 증가되었고, 특별전형 중 대학별독자적기준전형은 919명에서 746명으로 173명 감소된 반면 실기/실적 전형은 196명에서 235명으로 39명이 증가, 고른기회대상자전형은 270명에서 291명으로 21명 증가되었다.
∙ 정원외 특별전형은 농어촌학생이 161명 증가된 1,128명,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전형은 7명 증가된 472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이 256명 증가한 623명, 장애인등 대상자 전형은 5명 증가한 148명, 계약학과도 2명 증가한 185명을 선발하고, 특성화고졸업재직자 전형은 10명 감소한 223명, 서해5도전형도 3명 감소하여 3명을 선발한다.

(3) 전형별 모집인원
∙ 일반학생 대상의 전형은 수시모집에서 171개 대학에서 177개 대학으로 6개 대학이 증가, 모집인원도 125,467명으로 2,817명이 증가되었다. 정시모집에서는 190개 대학에서 192개 대학으로 2개 대학이 증가하였고 모집인원은 75,767명으로 543명 증가하였다.
∙ 대학별독자적기준 특별전형은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이 64개 대학에서 63개 대학으로 1개 대학이 감소하였으나 모집인원은 32,385명에서 32,430명으로 45명이 증가되었다. 추천자(학교장/교사/자치단체장 등) 전형은 26개 대학에서 24개 대학으로 2개 대학이 감소하였고, 모집인원도 6,245명에서 5,530명으로 715명 감소하였다. 사회배려대상자 전형은 54개 대학에서 55개 대학으로 1개 대학이 증가하였고 모집인원도 1,903명에서 2,033명으로 130명 증가되었다.
∙ 특기자특별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체육, 어학, 컴퓨터/IT/SW 등의 분야에서 선발하는데 169개 대학에서 162개 대학으로 7개 대학이 감소하였고, 모집인원도 4,467명에서 3,700명으로 767명 감소되었다. 정시모집에서는 이전년도와 동일한 10개 대학에서 선발하며 모집인원은 196명에서 235명으로 39명 증가하였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이 선발하는 분야는 체육 분야로 83개 대학에서 2,064명을 선발하고, 어학 526명, 미술 140명, 음악 108명, 방송/공연 90명, 컴퓨터/IT/SW 83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체육 224명, 무용 3명, 기타 8명을 선발한다.
∙ 고른기회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모집인원이 19,043명에서 22,172명으로 3,129명이 증가되었고 정시모집에서는 294명에서 270명으로 24명 감소되었다.
출처 : 대학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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